◐ 막역지교(莫逆之交) ◑ mò nì zhī jiāo

▶ 莫 없을 막 逆 거스를 역 之 갈 지 交 사귈 교

▶ 막역지교. 막역지우. 逆:违背;抵触;交:交情;友谊。情意投合;极其要好的朋友。 friends with complete mutual understanding

莫逆之交与“生死之交”有别:莫逆之交强调思想一致;情感笃深。“生死之交”强调同生死共命运。”

▶ 战国时期,哲学家庄子讲到子祀、子兴、子犁、子来四人交谈说:“谁能以无为头脑,以有为脊背,以死为屁股,知道死生存亡为一体就可以成为朋友。”四人相视而笑,觉得莫逆于心,就相互结为好朋友

[출전] 先秦 庄周《庄子 大宗师》:“三人相视而笑,莫逆于心,遂相与为友。”

[동의어] 생사지교(生死之交), 막역우심(莫逆于心)

[반의어] 반면지교(半面之交), 일면지교(一面之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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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역지우(莫逆之友) ◑ mò nì zhī yǒu

莫(없을 막) 逆(거스를 역) 之(갈 지) 友(벗 우)

▶서로 거스르지 않는 친구라는 뜻으로 아주 허물없는 사이. 마음이 맞아 서로 거스리는 일이 없는,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친밀한 벗.

▶ 장자(莊子)에 똑같은 형식으로 이야기한 두 가지 에피소드가 실려 있다.

자사(子祀)와 자여(子輿)와 자리(子犁)와 자래(子來) 이렇게 네 사람은 서로 함께 말하기를,

"누가 능히 無로써 머리를 삼으며, 삶으로써 등을 삼고, 죽음으로써 엉덩이를 삼을까? 누가 사생존망(死生存亡)이 한 몸인 것을 알랴! 우리는 더불어 벗이 되자."

네 사람은 서로 보고 웃었다. 마음에 거슬림이 없고, 드디어 서로 벗이 되었다.

子祀 子輿 子犁 子來 四人相與語曰 孰能以無爲者以生爲背 以死爲尻 孰知死生存亡之一 體者 吾與之友矣 四人相視而笑 莫逆於心遂相與爲友.

자상호(子桑戶)와 맹자반(孟子反)과 자금장(子琴張) 이렇게 세 사람은 서로 더불어 말하기를,

"누가 능히 서로 더불어 함이 없는데 서로 더불어 하며, 서로 도움이 없는데 서로 도우랴. 능히 하늘에 올라가 안개와 놀며, 끝이 없음에 날아 올라가며, 서로 잊음을 삶으로써 하고, 마침내 다하는 바가 없으랴"하고 말했다.

세 사람은 서로 보고 웃으며, 서로 마음에 거슬림이 없고, 드디어 서로 더불어 벗이 되었다.

子桑戶 孟子反 子琴張 三人相與語曰 孰能相與於無相與相爲於無相爲. 孰能登天遊霧 撓撓 無極 相忘以生 無所終窮 三人相視而笑 莫逆於心遂相與友.

-----> 관포지교(管鮑之交), 죽마고우(),  문경지교

[출전] 莊子 大宗師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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