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언위중(一言为重, 一言爲重) ◑
 
▶ 一 한 일, 言 말씀 언, 爲 할 위, 重 무거울 중
 
▶ 말 한 마디가 지니는 무게. 꼭 지켜야 할 약속
 
▶ 옛날 옛적, 진나라에는 상양이라는 재상이 있었다. 그는 왕에게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었다. 기원전 359년, 그는 경제 부흥을 위한 정치개혁을 마련했다. 그러나 백성들이 새로운 법이 실행되지 않을 것으로 믿을 것을 두려워했다. 그래서 그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어느 날 그는 수도의 남쪽 문에 길이 10미터 되는 장대를 세워 놓았다. 그리고 군중들에게 누구든지 그 장대를 북쪽 문으로 가져가는 사람에게는 은 10냥을 주겠다고 말했다. 모든 사람들이 놀랐지만 아무도 시도해보려 하지 않았다. 그 모습을 보고 상양은 목소리를 높여 말했다. “누구든지 저 장대를 북쪽 문으로 가지고 가는 사람에게는 은 50냥을 주겠다.” 한 용감한 사람이 그것을 했고 은 50냥을 받았다. 다른 사람들은 실의에 빠졌다.
 
이런 식으로 상양은 자신의 자신의 뜻을 성공적으로 관철했다. 곧 진나라는 강성한 국가가 되었다. 후에 사람들은 자신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을 칭찬하기 위해 이 성어를 사용했다.
 
▶ 상앙(商鞅) - 왕안석(王安石)
 
자고구민재신성(自古驅民在信誠) : 예부터 백성을 부림은 신의와 성실에 있고
일언위중백금경(一言爲重百金輕) : 한마디 말 무거우니 백금이 오히려 가볍도다
 
금인미가비상앙(今人未可非商鞅) : 요즘 사람 가히 상앙 비난할 수 없나니
상앙능령정필행(商鞅能令政必行) : 상앙은 율령을 펴면 반드시 시행하게 하였도다
 
[동의어] 일언중천금(一言重千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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