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영욕동휴척(共榮辱同休戚) ◑

▶ 共 : 함께 공 榮 : 영화로울 영 辱 : 욕될 욕 同 : 같을 동 休 : 쉴 휴 戚 : 겨레 척

▶ 영광과 치욕, 기쁨과 슬픔을 같이 하다.

▶ 조조가 한중을 차지한 틈을 이용하여 손권은 대군을 동원하여 합비에서 장료를 공격한다. 여기에 조조의 대군이 가세하여 전투는 치열해진다, 손권은 직접 전투에 참여했다가 조조군에게 포위된다. 이때 주태(周泰)는 온 몸을 창과 칼에 찔리면서도 두 번이나 포위를 뚫고 손권을 구해낸다.  

전투가 끝난 뒤 손권은 주태 몸의 상처를 하나하나 어루만지면서 말한다.  
"경은 나의 공신이니 나는 당연히 공하고 영광과 치욕, 기쁨과 슬픔을 같이 할 것이다."  
손권은 주태에게 푸른 일산을 내려 출입에 쓰고 다니게 하여 그 공적을 높이 평가해 주었다.


[출전] 삼국지(三國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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