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연회 鴻門의會◑


▶ 홍문연회란 항우가 모사 범증의 말에 따라 홍문이라는 곳에서 유방을 죽이려 했던 일을 말한다.

범증은 항장이라는 장수를 시켜 칼춤을 추다가 은밀히 유방을 죽이도록 하였는데, 이를 알아챈 항백이라는 자가 같이 칼을 뽑고 춤을 추면서 항장의 행동을 저지 하였다. 

곧 유방의 장수인 번쾌도 칼을 뽑아들고 뛰어 들어 항장을 막았고, 낌새를 알아차린 유방은 곧장 자리를 떠서 화를 면했다고 한다. 

이 고사는 유비의 입촉에서도 인용된다.


▶ 유비와 조조가 영웅에 대하여 논하고 있을 때, 갑자기 관우와 장비가 들이 닥치면서 '칼춤이라도 추어보이기 위해 달려왔습니다'라고 하자, 조조는 그들의 충심에 감복하면서, '이곳은 홍문의 연회가 아니니 칼을 들 필요는 없을 것이오'라고 답하였다.  

[출전] 삼국지(三國誌)에서


◐ 홍문연(鴻門讌/鸿门宴) ◑ hóng mén yàn

▶ 鸿 큰기러기 홍 门 문 문 宴 잔치 연

▶ 홍문연. [B.C.206년 항우(項羽)가 유방(劉邦)을 모해하려고 홍문(鴻門) 즉 지금의 산시(陝西)성 린둥(臨潼)현에서 주연을 벌였던 고사] 초청객을 모해할 목적으로 차린 주연 鸿门:地名,今陕西临潼东北。指不怀好意的宴请或加害客人的宴会 a dinner party intended to kill the guests


▶ 公元前206年,项羽率大军入关进驻鸿门,准备消灭刘邦。经项羽叔父项伯的调解,刘邦亲赴鸿门去拜见项羽,项羽设宴相待。席间项羽谋士范增命项庄舞剑,伺机刺杀刘邦。项伯见势不妙,也拔剑起舞掩护刘邦。刘邦乘机入厕,在樊哙等掩护下逃回大本营

[출전] 西汉·司马迁《史记·项羽本纪》:“沛公旦日从百余骑来见项王。至鸿门,谢曰:……” 사기(史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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