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량입위출/양입위출(量入為出/量入为出) ◑ liàng rù wéi chū

▶ 헤아릴 양(量), 들 입(入), 할 위(爲), 날 출(出)

▶ ①수입을 보아 지출하다. ②수입에 맞게 지출하다. 量:衡量;入:收入;出:支出。根据收的多少来决定支出的用度。 live within one's means

▶ 위개(衛凱)는 삼국때의 사람으로 자는 백유(伯儒)이다. 젊은 시절에 이미 학문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재기가 넘쳤으며 특히 명문장으로 당시 이름을 드날렸다.

기원 227년 위문제(魏文帝) 조비(曹丕)가 사망하고 조예(曹睿)가 보위에 올랐는데 사서에서는 위명제(魏明帝)라 칭한다. 명제는 성정이 잔인했고 호화방탕한 생활을 하면서 토목공사를 크게 벌이고 궁전을 대량 축조했다.

이런 상황을 지켜본 위개는 걱정된 나머지 위명제에게 상소를 올렸다. “지금 나라가 아직 통일이 되지 않았고 전쟁도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폐하께서 재원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는 방법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나라는 곧 피폐해지고 더는 강한 나라를 만들수가 없을 것입니다.”

위개는 상소문을 이렇게 마무리한다. “지금 제일 필요한 것은 군신간에 일심협력하고 서로 지혜를 모으며 국고의 재정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입니다. 또 수입에 따라 지출을 정해야 할것입니다. (양입위출)”

그러나 명제는 위개의 충언을 가납하지 않고 계속 호화사치한 생황을 이어갔다. 결과 조정은 날로 부패해졌고 사마씨가 점차 조정의 실권을 거머쥐게 되었다. 결국 기원 265년 사마염(司馬炎)이 위나라를 뒤엎고 황제로 칭하니 이는 바로 서진(西晉)왕조의 시작으로 된다.  

[출전] 삼국지(三國誌)에서 진나라(晉) 진수(陳壽) 『삼국지•위서•위개전(三國志•魏書•衛凱傳)』

▶ 삼국지 三国时期,曹操派属官卫凯去巴蜀联络益州牧刘璋,卫凯到关中,见地方势力太大,会影响曹氏家族的利益,建议加强控制。曹睿继位后,大兴土木,营造宫殿,弄得关中地区民不聊生。卫凯上书曹睿要求根据国库收入来决定支出的限度

[출전] 西汉 戴圣《礼记 王制》:“冢宰制国用,必于岁之杪。五谷皆入,然后制国用……量入以为出。”

[동의어] 정타세산(精打细算), 량입제출(量入制出), 량입위용(量入为用)

[반의어] 입부부출(入不敷出 수지가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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