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하면 된다?
   

어떤 집에 아빠와 엄마와 애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애가 아빠한테 100원만 달라고 했다.

그런데 아빠는 100원을 주지 않았다.


그런데 엄마가 와서,

“여보,어디 쓸 데가 있으니 10만원만 줘요”하고 말하자 아빠는 10만원을 줬다.


이를 본 애는 아빠 곁에 가까이 와서,


(목소리를 가다듬으며)

“여보, 군것질하게 100원만 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