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박태환 세계선수권 금메달

지난 7월 상하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박태환에게 희망을 선물한 무대였다.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 200m에선 간발의 차이로 4위를 차지하며 내년 런던 올림픽 전망에 청신호를 켰다. 박태환은 단거리에 치중하기 위해 원래 주종목인 1천500m를 포기했다. 스프린터로의 변신은 성공적이었다. 새로운 주종목인 400m는 물론 200m에서도 올림픽 메달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2년 전 로마 대회 전 종목 예선탈락의 아픔을 씻으며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명예를 찾은 점도 큰 소득이었다. [ns2011ysptjn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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