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코리아 특급' 박찬호 은퇴

1990년대 미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 꿋꿋하게 서서 국민들에게 큰 희망을 안겼던 '코리안 특급' 박찬호(39)가 19년간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났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한국 프로야구 무대를 밟은 박찬호는 시즌을 마친 뒤 거취에 대해 고민하다가 은퇴로 결론을 내고 11월29일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메이저리그에서 17년 동안 뛰며 아시아 투수 최다승(124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운 박찬호는 일본, 한국을 거치고 은퇴, 이제 '인생 제2막'을 열어젖혔다. 은퇴 후 어떤 진로를 택할지에도 큰 관심이 쏠린 가운데 박찬호는 야구 행정가의 길을 선택했다. 박찬호는 은퇴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은 관심을 갖고 있던 행정이나 경영, 운영 등에 쏟을 것 같다"고 자신의 거취를 밝혔다.  [ns2012yspt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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