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태극 女골퍼 LPGA에서 맹위 

 올해 한국(계)여자 골퍼들은 지난해 3승에 그쳤던 것과는 달리 9승을 합작하며  LPGA 투어를 마음껏 누볐다. 2008년 9승, 2009년 12승, 2010년 10승을 일궈낸 것에 버금가는 수확을 거두며 LPGA 투어에 '한류 열풍'을 일으켰다.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US여자오픈, 브리티시오픈까지 4개의 메이저 대회 중 3개의 타이틀이 한국 선수의 몫이었다. 유선영(26·정관장), 최나연(25·SK텔레콤), 신지애(24·미래에셋)가 주인공이었다. 시즌 막판에 힘을 낸 박인비(24)는 상금왕(228만7080 달러)과 함께 평균 70.21타로 최저타수상인 베어트로피(Vare Trophy)를 차지해 두 배의 기쁨을 만끽했다. 유소연(22·한화)은 평생 한 번 뿐인 신인왕의 영광을 누렸다.  [ns2012yspt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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