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안대희·문창극 총리후보자 낙마 등 고위직 인사 파동

세월호 참사 이후 새로 지명된 총리 후보가 연이어 낙마하며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씻을 수 없는 '인사 트라우마'를 남겼다. 정홍원 총리가 세월호 참사 발생 11일 만인 4월27일 사의를 표명하자, 5월22일 후임으로 한때 '국민검사'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안대희 전 대법관이 지명됐다. 하지만 안 후보자는 변호사 시절 고액수입·전관예우 논란에 휘말리면서 수입 전액의 사회 환원을 약속하며 대응했지만 그에게 '관피아' 척결을 기대한 국민 여론이 등을 돌림에 따라 결국 지명 엿새 만에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이어 6월10일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이 '대타' 총리 후보로 지명을 받았다. 헌정사상 기자출신 첫 총리 후보였으나, 지명 다음날 공개된 과거 교회 강연 영상 발언이 거센 역사관 논란에 휘말렸다. 점증하는 사퇴 압박에 6월24일 문 후보자마저 청문회 문턱도 가보지 못한 채 물러났다. 이틀 뒤인 6월26일 박 대통령은 청문회 부담 등의 현실적 벽에 부딪히자 사의를 표명한 지 60일이나 경과한 정 총리를 내각에 다시 주저앉히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 [ns2014ykor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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