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입단정원 확대 첫 해, 입단 러쉬!

꽉 막혀 넘실대던 큰 물이 물꼬를 트자 무섭게 쏟아져 나온다. 계속 막았다면 고인 채 썩을 수도 있었다. 2010년 입단제도 개선안 2011년 첫 선을 보였다. 한 번의 일반인 입단대회에서 한꺼번에 7명을 뽑았다. 

한국기원 연구생 출신으로 나이제한 때문에 연구생을 관뒀던 속칭 '이무기'들이 역시 많았다. 프로잡는 괴물 아마 박영롱을 비롯해, 김현찬, 류수항, 김성진, 이범진 등이 연구생을 사실상 관둔 상태에서 입단에 골인했다. 다른 2명인 박민규와 황재연은 연구생으로서 입단에 골인. 

한편 마지막 연구생입단대회에서 이동훈 초단 만13세로 입단해 한국기원 최연소기사가 됐다. 2012년부턴 연구생 입단대회가 없어지고 영재입단대회로 두명씩을 뽑게 된다. [ns2011yba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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