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롤러코스터 탄 이동국

전북을 우승으로 이끌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던 이동국이다. 2011년 MVP와 도움왕을 차지한 그는 K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득점왕, 도움왕, 신인왕, MVP를 모두 거머쥐는 선수가 됐다. 가히 올 시즌 K리그는 이동국의 포효 아래 있었다고 할 만했다. 

하지만 국가대표선수 이동국은 침묵했다. K리그에서 절정의 기량을 자랑하며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 발탁됐지만 주전에서 밀려나고 소속팀 후배 서정진의 활약을 벤치에서 지켜보는 등 자존심에 상처를 받았다. 이동국은 대표팀에 다녀온 후 심리적인 고통을 호소했고 당분간 소속팀에만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ns2011ysptftjn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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