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올림픽 펜싱 신아람의 ‘멈춘 1초’

런던올림픽에서 신아람(26·계룡시청)은 ‘멈춰버린 1초’에 하염없이 울었다. 준결승에서 브리타 하이데만(독일)과 5-5로 맞선 채 돌입한 연장전. 신아람은 경기 종료 1초 전 세 차례 공격을 막아냈다. 그러나 시계는 그대로 1초에 머물렀고 신아람은 네 번째 공격을 허용해 패했다. 대표팀과 대한체육회(KOC)가 강력하게 항의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고 신아람은 한 시간 넘게 피스트에 홀로 남아 눈물을 흘렸다. 신아람은 이어진 3~4위전에서도 패했다.  ns2012yspt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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