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차붐’ 뛰어넘은 손흥민

손흥민(토트넘)은 12월 7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번리전에서 수비수 6명을 따돌리고 70여 m를 질주해 ‘원더골’을 뽑아내며 찬사를 받았다. 올해 맹활약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인상적인 장면이었다. 손흥민은 11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4차전 츠르베나 즈베즈자(세르비아)와 경기에서 유럽무대 개인 통산 122·123호 골을 연속해서 터트렸다.

1990년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며 유럽 통산 121골을 넣은 차범근 전 감독의 기록을 뛰어넘는 순간이었다. 손흥민은 세계최고의 축구 선수를 뽑는 발롱도르 후보 30명에 뽑혔고 역대 아시아 선수 중 가장 순위가 높은 22위에 이름을 올리며 찬사를 받았다. [ns2019yspts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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