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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해외파 명암

한국야구의 우수성을 알리던 해외파들은 명암이 엇갈렸다. ‘아시아 대포’ 이승엽은 왼손 엄지손가락 부상 후유증이 겹치며 극도로 부진했고. 지난해 유일한 한국인 메이저리거였던 김병현은 소속팀을 찾지 못해 ‘무적’ 신세로 한 해를 보냈다. 반면 ‘원조 코리안드림’을 이룬 박찬호는 친정팀인 LA 다저스로 복귀해 중간계투로 활약하며 완벽하게 부활했고. 클리블랜드 추신수 역시 아메리칸리그 ‘9월의 선수’로 뽑히는 등 후반기 내내 불꽃타를 터뜨렸다.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로 이적한 임창용 역시 데뷔 첫 해 30세이브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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