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프로야구배구 승부조작 얼룩 

 지난해의 프로축구 승부조작 파문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이번에는 프로야구와 프로배구가 불명예의 바통을 이어 받았다. 대구지검은 지난 3월14일 국민체육진흥법위반 등의 혐의로 전·현직 선수 31명을 기소했다. 구속기소 11명, 불구속 기소 16명, 군 검찰 이첩(군 검찰 4명 구속기소) 4명 등이다. LG 트윈스 미래의 에이스로 불리던 박현준과 김성현은 조작의 덫에 걸려 전성기를 구가하지도 못한 채 유니폼을 벗었다. 주축 투수 2명을 잃은 LG는 결국 2012시즌 7위에 그치며 10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프로배구의 박준범과 임시형(KEPCO), 강동진(상무), 전민정(흥국생명) 등 국가대표급 배구 선수들 역시 영구제명 처벌을 받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관련 선수들의 선수 자격 박탈은 물론 배구와 관련된 모든 일을 할 수 없도록 규정했다.  [ns2012yspt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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