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신드롬

런던올림픽에서 메달리스트가 아닌 선수 중 최고 스타는 단연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8·세종고)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손연재는 런던올림픽 개인종합 예선 4개 종목(후프·볼·곤봉·리본)에서 합계 110.300점을 받아 전체 24명 중 6위로 결선에 올랐다. 한국 리듬체조 선수가 올림픽 결선에 진출한 것은 손연재가 처음이다. 결선에서도 손연재는 110.475점으로 5위에 올라 세계에 자기 이름을 알렸다. 동메달리스트와의 점수 차가 0.225점에 불과해 4년 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메달 획득에 대한 희망을 부풀렸다. 귀여운 외모로도 주목받은 손연재는 올림픽 이후 각종 방송과 광고 섭외 대상 1순위에 오르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ns2012yspt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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