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jing10.jpg

10. 신수지, 이정준 '오아시스 발견'

신수지는 아시아선수로는 유일하게 리듬체조에 자력 진출했다. 본선 진출권이 주어지는 10위와 12위인 신수지와의 점수차는 겨우 0.675점. 그녀는 이제 겨우 만 17세다. 우리는 '상황이 악화될 가능성(→우려 등)이 있다'는 잘못된 표현을 쓴다. '가능성'이란 2012년 신수지의 성장세를 나타낼 때 쓰는 표현이다.

이정준도 20년만에 1차 예선을 통과한 한국 육상 트랙 선수가 됐다. 그가 110m 허들 2차 예선에서 탈락하며 세운 13초55는 한국신기록. 여전히 세계 레벨과 격차는 크지만 '불모지' 한국 육상의 '뜨거운 발견'인 것만큼은 분명하다.

박태환이 올림픽서 메달 딸 줄 몰랐고, 김연아가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가 될지 몰랐다. 일본은 남자 4×100m 계주서 동메달을 땄다. 신수지, 이정준 아니 대한민국이라고 못할 것 없다.

두 이름은 존재만으로도 큰 수확이다. [
ns2008ysptkini]



한국 Korea Tour in Subkorea.com Road, Islands, Mountains, Tour Place, Beach, Festival, University, Golf Course, Stadium, History Place, Natural Monument, Paintings, Pottery, K-jokes, 중국 China Tour in Subkorea.com History, Idioms, UNESCO Heritage, Tour Place, Baduk, Golf Course, Stadium, University, J-Cartoons, 일본 Japan Tour in Subkorea.com Tour Place, Baduk, Golf Course, Stadium, University, History, Idioms, UNESCO Heritage, E-jokes, 인도 India Tour in Subkorea.com History, UNESCO Heritage, Tour Place, Golf Course, Stadium, University, Pain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