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한국바둑 '세계화'넘어 '현지화', 미국에 프로기사 제도까지

2010년부터 대한바둑협회와 (재)한국기원 함께한 '바둑세계화'사업이 성과를 거둬가고 있다. 이 사업은 전문기사와 아마추어 지도자들이 해외에서 바둑보급을 하는 사업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먼저 인터넷 쪽, 인터넷은 바둑을 배우거나 배우려하는 해외 바둑팬들이 그 목적을 실행할 수 있는 유용한 채널이다. 'Wbaduk.com'에서는 MS윈도우, Mac, Linux,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2012년 출시) 등 모든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바둑을 둘 수 있는 체제를 갖췄다. 

영문 바둑컨텐츠로 입문, 중급 등 총 140편의 동영상 영어바둑 강좌도 wbaduk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또 Wbaduk을 통해서 2011년 3대륙 대항전을 펼친 결과 1000명 이상이 지원해 해외의 바둑열기를 느낄 수 있게 했다. 

해외 바둑지도자들의 보급 활동 성과도 2011년 더욱 구체화 되고 있다. 베트남의 이강욱 8단은 LS전선의 후원으로 전국베트남 바둑 대회를 풍성하게 이끌었고, 호주 안영길 8단, 헝가리의 김성래 이영신 8단은 '한국바둑센터'를 직접 운영한다. 또 윤영선 8단은 매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유럽최대 기도컵 바둑대회를 운영하며 독일바둑의 대명사가 됐다. 유럽의 황인성 아마7단은 프랑스와 스위스에 '한국식 연구생 리그'가 가미된 리그를 안착시켰다. 특히 황인성 7단은 올해 이세미씨와 결혼해 유럽에 장기 거주할 뜻을 밝히기도 했다.

보급지도자들이 유럽 쪽 활동만 주로 하는 것은 아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는 오종성 아마 7단이, 몽골에는 김정일 6단이 브라질에는 박윤석 6단이 필리핀에는 홍슬기 아마 7단이 활동중이다. 

특히 2011년 올해는 현지화가 주요 테마였다. 그 첫번째는 바둑교재, 영어뿐 아니라 헝가리어, 체코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등 각국의 언어로 바둑교재를 출판해 현지화에 힘썼다. 

세계화를 넘어선 현지화의 대미는 미국에서 일어났다. 한국,중국,일본, 대만에 이어 다섯번째로 미국에서 '프로기사제도'가 탄생한 것. 이는 미국에서 보급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김명완 9단의 공이 컸다. 미국바둑협회는 매년 2명의 프로기사를 뽑을 예정. [ns2011yba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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