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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미국, 원숭이 우주비행 성공  
  
미국의 주피터 로케트에 실려 580km의 고도까지 올라갔던 원숭이 두 마리가 1959년 5월 28일 장장 1,930km의 우주비행을 마치고 대서양에서 살아있는 채로 구조됐다. 원숭이를 이용한 우주비행실험은 미국 최초의 유인 우주비행을 위한 前단계로 약 2년동안 준비됐다. 이 계획을 위해 7명의 후보자가 국립항공우주국(NASA)에 의해 선발됐다. 비행에는 '에이블'이란 이름의 몸무게 7파운드의 벵갈 원숭이와 1파운드의 다람쥐 원숭이 '베이커'가 참여했다. 둘은 우주비행이 생물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자료 수집을 위한 각종 기기와 전선을 몸에 감고 있었다. 에이블은 최대 속도 16,000km까지의 가속이 기본 임무수행에 영향을 주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빨간 불이 켜질 경우 전신기의 키를 누르도록 훈련을 받았다. 하지만 에이블은 귀환 후 6월 2일 숨졌다. 소련도 '라이카'라는 이름의 개 한 마리를 '스푸트니크 2호'에 실어 궤도로 쏘아 올렸으나 죽어서 지구로 귀환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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