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촉(焦觸) 연인
  
▶ 원소(袁紹)의 장수였으나 조조(曹操)에게 항복하였다. 적벽(赤壁)에서 선봉으로 출장하나 한당(韓當)의 칼에 죽음을 당한다.

▶ 조조 막하의 장수. 원소(袁紹)의 둘째 아들 원희(袁熙)의 군대를 거느렸다가 상대가 안 될 것을 깨닫고 항복하였다. 조조가 대군을 휘동하여 손권을 칠 때, 적벽 대전을 앞두고 장남(張南)과 함께 자진하여 출진하였다가 동오(東吳)의 장수 한당(韓當)의 창에 찔려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