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집(沖楫) ?~200
  
▶ 동승(董承), 왕자복(王子服)등과 함께 연판장혈서를 씀. 후에 일이 들통나자 온 가족이 몰살을 당함. 관직은 장수교위(長水校尉).

▶ 후한의 중신(重臣)으로 장수 교위(長水校尉) 벼슬에 있었다. 허전(許田)의 사냥 때 조조의 외람된 행동을 보고 격분하여, 동지를 규합 이를 치려 하였으나 일이 사전에 누설되어 붙잡혀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