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신(鮑信) 윤성(允誠)
  
▶ 제북상(濟北相)으로 근왕병(勤王兵)에 참가하여 공을 세우려 화웅(華雄)을 습격하나 오히려 아우 포충(鮑忠)과 군사만 잃었다. 청주의 황건적과 계속 싸우다가 조조에게 구원을 청했으며 난군중에 죽었다.

▶ 호군교위(後軍校尉)로, 십상시(十常侍) 난리에 임금의 행차를 호위하여 공을 세웠고 이어 동탁(董卓)이 횡포하게 굴자, 즉각 이를 쳐죽일 것을 건의하였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수하 군대를 이끌고 태산(泰山)으로 몰려갔다. 동탁 토벌 연합군의 제9진에 제북상(濟北相)의 직위로 참전하였다. 동탁의 잔당들이 장안(長安)을 점령하고 있는 동안, 산동지방에 일어난 황건적(黃巾賊)의 잔당을 치라는 조서를 받고 조조와 함께 수양(修양)땅에서 적병을 치다가 궁지에 빠져 해를 입었다.

▶ 반동탁 동맹군

제1진 - 후장군 남양태수 원술
제2진 - 기주 자사 한복(韓馥)
제3진 - 예주 자사 공주(孔?)

제4진 - 연주 자사 유대(劉岱)
제5진 - 하내 태수 왕광(王匡)
제6진 - 진류 태수 장막(張邈)

제7진 - 동군 태수 교모(喬瑁)
제8진 - 산양 태수 원유(袁遺)
제9진 - 제북상 포신(鮑信)

제10진 - 북해 태수 공융(孔融)
제11진 - 광릉 태수 장초(張超)
제12진 - 서주 자사 도겸(陶謙)

제13진 - 서량 태수 마등(馬騰)
제14진 - 북평 태수 공손찬
제15진 - 상당 태수 장양(張楊)

제16진 - 오정후 장사 태수 손견
제17진 - 기향후 발해 태수 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