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연 196~
  
▶ 공손연(公孫淵)의 장수로 그의 반란 때 대장군에 원수가 되었으나 토벌에 나선 사마의와 싸우나 패배하고 만다. 그 후에 군대의 태세을 재정립하여 다시 위군에게 도전하지만 하후패(夏侯覇)에게 거듭 패하고 하후패의 칼에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