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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연대표 & 사자성어 : 155년 ~ 190 ~ 200 ~ 210 ~ 220 ~ 230 ~ 250 ~ 270 ~ 284
삼국지 인물별 고사성어 - 위(魏), 촉(蜀), 오(吳), 기타
삼국지 인물별 처세술 - 조조, 유비, 손권
번호   제목 닉네임 등록일 조회 추천
Notice 공지 [유비처세술] 촉나라 유비 이야기
zegal
2005-12-04 6975 44
Notice 공지 [손권처세술] 오나라 손권 이야기
zegal
2005-12-04 6053 10
Notice 공지 [조조처세술] 위나라 조조 이야기
zegal
2005-12-04 6717 21
1316 팔문금쇄진(八門金鎖陣)
병법
zegal
2005-03-19 5762 6
● 팔문금쇄진(八門金鎖陣) ▶ 1.방진 2.원진 3.분산진 4.밀집진 5.추행진 6.안행진 7.구행진 8.의진 9.화진 10.수진 이상 손빈의 십진(十陣) 10종류는 각각 진법이 용도가 다르다. 예를 들어, 1. 방진은 적을 분산시킬 때 2. 원진은 병력...
1315 미인계(美仁計)
병법
zegal
2005-03-19 1934 7
● 미인계(美仁計) ▶ <삼심육계에 보면 삼십육계가 미인계다. 그 원문에 "점괘에서 제시하기를 자신의 복수의지를 깊숙이 감추고, 상대의 내부에 있는 허점을 이용하여 그들을 악화시키면 국면을 호전시켜 존립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1314 이호경식지계(二虎競食之計)
병법
zegal
2005-03-19 5228 13
● 이호경식지계(二虎競食之計) ▶ <두 호랑이가 싸워 서로 잡아먹게 하는 계략. 유비와 여포를 무찌르기 위한 이간책.> 허저가 서주에 있는 유비와 여포를 무찌르기 위해 정병 5만을 요구하자 순욱이 나서서 말하기를, "군마를 동원하기보...
1313 소리장도(笑裏藏刀)
병법
zegal
2005-03-19 2809 10
● 소리장도(笑裏藏刀) ▶ <웃음뒤에 칼날을 숨기다.> 소리장도(笑裏藏刀)의 계략은 <병법36계>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계략이다. '소리장도'라는 것은 문자 그대로 우호적인 태도로 접근하면서 상대가 경계심을 풀면 주저없이 일격을 가한다는...
1312 팔진도(八陣圖)
병법
zegal
2005-03-19 2317 4
● 팔진도(八陣圖) ▶ 공명이 고안해 냈다는 <팔진도(八陣圖)>는 화기(火器)출현 이전의 완벽한 진형으로 유명했는데 그 상세한 부분은 불분명하다. 따라서 <삼재도회(三才圖會)>, <제갈무후집(諸葛武侯集)>, <제갈량여삼국(諸葛亮與三國)> 등을 참고...
1311 상옥추제(上屋抽梯)
병법
zegal
2005-03-19 1946 5
● 상옥추제(上屋抽梯) ▶ <나무에 올려놓은 후 흔들어라> 일부러 파탄지경에 이른 것처럼 보여 적에게 좋은 조건을 줌으로써 아군 깊숙이 들어오도록 유인한 다음 선두부대와 후위부대를 끊어 적의 주력부대를 헤어날 수 없는 사지에 빠...
1310 부저추신(釜底抽薪)
병법
zegal
2005-03-19 1984 7
● 부저추신(釜底抽薪) ▶ <힘으로 이길 수 없거든 기세를 떨어뜨리는 방법을 써라.> 원문에 보면 힘으로 적을 상대하여 이길 수 없거든 적의 김을 빼라고 되어 있다. 즉 비유해서 말한다면 물이 끓는것은 일종의 기세에 의한 것이니 ...
1309 수상개화(樹上開花)
병법
zegal
2005-03-19 2147 6
● 수상개화(樹上開花) ▶ <꽃이 없는 나무에 조화를 붙여 마치 화려한 모습을 보이듯이 병력수가 적더라도 많이 보이게끔 치장하여 적을 압도하라는 것이다.> 원문에 보면 남의 병력을 빌려 진지를 구축하면 약소한 병력으로도 강대한 ...
1308 이일대로지계(以逸待勞之計)
병법
zegal
2005-03-19 2390 5
● 이일대로지계(以逸待勞之計) ▶ <상대가 피로하기를 기다렸다가 치는 계책으로 원문에 보면 적군이 곤경에 처하도록 하되 직접 공격하여 적을 곤경에 빠뜨리는 방법은 쓰지 않는다.> 손자병법의 허실편에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온다. 무릇...
1307 주위상(走爲上)
병법
zegal
2005-03-19 1958 7
● 주위상(走爲上) ▶ <삼십육계 가운데 36번째 계책으로 '달아나는 것이 상책'> 원문에 보면 적에 비하여 현저하게 열세일 때는 적의 공격을 피해 도망쳐야 손실을 입지 않는다고 적혀 있다. 이것은 결코 비정상적인 방법이 아니라고 ...
1306 금선탈각
병법
zegal
2005-03-19 2205 7
● 금선탈각의 계교 ▶ <진지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방어태세를 갖추어 우군에게 의심하는 마음이 들지 않도록 하고 적도 감히 함부로 침범하지 못하도록 한 다음 적이 어리둥절할 때 몰래 주력을 다른 곳으로 옮긴다.> 이것은 ...
1305 조호이산지계(調虎離山之計)
병법
zegal
2005-03-19 6926 4
● 조호이산지계(調虎離山之計) ▶ <적에게 불리한 일기 조건이 형성되기를 기다려 적을 곤경에 빠지도록 하며 인위적인 위장술로써 적을 유인하여 쳐부순다고 원문에 적혀 있으나 말 그대로 호랑이가 산을 떠나면 힘을 쓰지 못하는 법, ...
1304 가도멸괵
병법
zegal
2005-03-19 2388 7
● 가도멸괵의 계략 ▶ <진나라가 괵나라를 치기 위해 우나라에 길을 빌려줄 것을 요청한 일이 있었다. 이때 우나라의 대신 궁지기는 길을 빌려주면 우나라는 망하게 될 것이라며 결사적으로 반대했다. 그러나 우공은 진나라에 길을 빌...
1303 격장지계(激將之計)
병법
zegal
2005-03-19 3555 4
● 격장지계(激將之計) ▶ <상대 장수의 감정을 결정적으로 자극시켜 의도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계책, 흔히 성격이 급한 적장을 상대로 사용한다.> 적벽대전 직전에 제갈량이 강동으로 손권을 방문하여 조조에게 항복하라고 권하니까 손권이...
1302 화공의 계(火攻之計)
병법
zegal
2005-03-19 2215 1
● 화공의 계(火攻의 計), 화공지계(火攻之計) ▶ <조조가 관도에서 승리한 결정적인 요인은 오소에 있는 원소군의 1만대 분량의 군량을 불태운 것으로 화공작전의 교과서적인 성공으로 군관계자들이 평가하고 있다.> 손무자가 쓴 병법서 <...
1301 구호탄랑지계(驅虎呑狼之計)
병법
zegal
2005-03-19 6608 3
● 구호탄랑지계(驅虎呑狼之計) ▶ <'이호경식지계'를 이용하여 여포와 유비를 갈라놓고 서로 싸우게 만들려 했으나 유비가 받아들이지 않자 순욱이 재차 내놓은 계책이 구호탄랑지계이다.> 그때 조조가 순욱에게, "그 계책이 틀어질 모양이...
1300 반간계(反間計)
병법
zegal
2005-03-19 2258 2
● 반간계(反間計) ▶ <적의 사이를 이간시킨다 - 의진(疑陣) 가운데 또 하나의 의진을 만들어라. 아군의 진영에 침투하여 암약하고 있는 적의 간첩에게 거짓 정보를 전하게 하면 아군은 손실을 입지 않는다.> 간(間)이라고 하면 적 상호...
1299 영안
지명
zegal
2005-03-19 4164 4
● 영안 ▶ 후한의 익주파군 어복현. 후에 유장이 세운 파동군에 전속. 222년 이릉의 패전 후, 유비는 이곳으로 도망쳐 어복을 영안으로 개명했다. 오측은 일관되게 이곳을 백제성이라고 부르고 있다. 223년, 유비는 이곳에서 병사하고 ...
1298 성도
지명
zegal
2005-03-19 2839 2
● 성도 ▶ 후한 익주촉군의 중심도시. 익주목이 된 유언에 의해 주도가 됐다. 유언이 죽은 후 익주목을 이은 유장에 대해, 반기를 든 유비는 214년 성도를 포위하고 유장을 항복시켰다. 221년 유비가 제위에 오르자 그 수도가 되어,...
1297 자동
지명
zegal
2005-03-19 2616 3
● 자동 ▶ 후한의 익주광한군 자동현. 유비의 촉 평정전쟁 때, 자동현의 왕련은 성문을 닫고 항복하지 않아, 유비는 그 마음에 감동해 무리하게 공격하지 않았다. 평정후 유비는 자동현을 중심도시로 하고 자동군을 분립한다. 초대 태...
1296 한중
지명
zegal
2005-03-19 3222 6
● 한중 ▶ 후한의 익주한중군. 남정은 전한의 고조유방이 반항우의 거병을 일으킨 장소이다. 후한말, 이곳에 장노가 오두미도 왕국을 세우지만, 215년 조조에게 항복했다. 219년에 유비가 하후연을 이기고 한중을 차지하자, 유방을 따라 ...
1295 영릉
지명
zegal
2005-03-19 4419 3
● 영릉 ▶ 후한, 오, 서진의 형주영릉군. 중심도시는 천릉, 이천릉은 오의 황개의 출신지이다. 적벽의 전투 이후, 유비는 영릉태수 유도를 격파하고 이곳을 차지했다. 215년, 오의 여몽이 손권의 명을 받고 형주진공을 했을 때, 영릉태...
1294 계양
지명
zegal
2005-03-19 2909 2
● 계양 ▶ 후한, 오, 서진의 형주계양군. 중심도시인 침현은 항우가 방해가 되던 의제를 보낸 장소(도중에 살해당했지만). 적벽의 전투 이후 유비는 계양태수 조범을 격파애 이곳을 차지하고 조운을 신태수로 했다. 조범 형의 미망인과...
1293 장사
지명
zegal
2005-03-19 3719 4
● 장사 ▶ 후한, 오, 서진의 장사군. 중심도시인 임상은 현재 호남성군의 장사시. 손견을 죽이고 후임 장사태수 장선, 장액 부자를 격파하고 이곳을 지배하에 둔다. 적벽의 싸움 이후 유비가 장사태수 한현을 격파하고 이곳을 차지했다...
1292 무릉
지명
zegal
2005-03-19 3308 2
● 무릉 ▶ 후한, 오, 서진의 형주무릉군. 이 근처는 오계만이라는 이민족의 거주지. 적벽의 전투 후, 유비는 무릉태수 금선을 격파하고 이곳을 차지하지만, 219년 관우의 죽음으로 오의 영토가 된다. 이후 오계만은 항상 오와 적대적으...
1291 강릉
지명
zegal
2005-03-19 2950 4
● 강릉 ▶ 후한의 형주남부 중심도시. 적벽의 전투 이후 위의 조인이 지켰는데, 주유의 공격으로 도망가 대신 주유가 남군태수가 되어 강릉에 주둔했다. 그가 죽은 후 형주를 유비에게 빌려주게 되자 대신 관우가 주둔하고 북벌의 근...
1290 강하
지명
zegal
2005-03-19 4892 3
● 강하 ▶ 후한의 형주강하군. 중심도시는 서릉. 하지만 유표의 강하태수 황조는 하구에 주둔했다. 이곳은 현재 무한시에 해당되며, 손책, 손권이 여러번 공격해 208년 드디어 아버지의 원수 황조를 꺽은 장소이다. 적벽의 싸움후, 하구...
1289 상용
지명
zegal
2005-03-19 3398 4
● 상용 ▶ 후한의 익주한중군에 속한다. 215년, 조조가 한중을 평정하자 여기에 상용군이 분립됐다. 219년, 촉의 유봉과 맹달은 위의 영토인 상용군을 공략해 태수 신탐이 그대로 촉의 태수가 됐다. 하지만 맹달이 다음해 위에 항복해...
1288 양양
지명
zegal
2005-03-19 3367 6
● 양양 ▶ 후한의 형주남군에 속한다. 후한말에 형주민이 된 유표가 본거지로 삼았다. 취임당시, 유표는 형주전체를 지배하지 못하고, 괴월의 헌책으로 양양에 머물렀다. 후에 손견이 유표를 공격해, 양양이 포위중일 때 전사한다. 208년...
1287 신야
지명
zegal
2005-03-19 3089 3
● 신야 ▶ 후한의 형주남부군에 속한다. 유표에게 도망친 유비가, 조조방위 때문에 유표의 명을 받고 주둔한 장소. 유비는 신야주둔시대에 서서와 제갈량을 만난다. 삼국정립 후, 한때 위의 형주 주도가 되고, 대오 수군 근거지의 역할...
1286 완성
지명
zegal
2005-03-19 2961 2
● 완 ▶ 후한의 형주남양군 중심도시. 남양군은 후한에서 최대의 인구를 자랑했다. 영역은 넓으며, 제갈량이 은둔하던 강중도 융중도 남양군에 속했다. 원술은 동탁에게서 남양군으로 도망쳐 여기에 머물면서 지배했다. 하지만 원술이 세...
1285 서량
지명
zegal
2005-03-19 4885 8
● 서량 ▶ 서량이란 북송의 서량부 혹은 원의 서량주를 뜻하며, 현재 감숙성 무위현이다. 후한에서 서진에 걸쳐 여기에는 양주무위군의 중심도시, 고장현이 있었다. 옛부터 서역과의 교역도시로 번영해, 서진말 양주자사 장궤가 여기에서...
1284 천수
지명
zegal
2005-03-19 2622 4
● 천수 ▶ 위의 옹주천수군. 중심도시는 익현. 후한에서는 이곳은 한양군이라는 명칭이었다. 서진에는 옹주에서 태주가 분립하자, 천수군은 태주에 속하고 익현은 일시적으로 태주의 주도가 됐다. 이곳은 강족의 습격을 받기 쉬운 지방이...
1283 안정
지명
zegal
2005-03-19 2708 4
● 안정 ▶ 후한의 양주안정군. 위, 서진에서는 옹주에 속한다. 군의 중심도시는 계속 임경. 이 근처는 강족의 세력범위. 211년, 조조는 마초 관중의 제장을 격파하고 관중을 평정했다. 이때 양추가 안정으로 도주하고, 같은해 10월 조...
1282 장안
지명
zegal
2005-03-19 4520 3
● 장안 ▶ 전한의 수도. 후한에서는 사예교위부 경조윤의 중심도시. 위, 서진에서는 옹주의 주군. 190년, 동탁은 낙양에서 장안으로 천도했다. 동탁이 암살당하자 장안시민은 기뻐했기 때문에, 이각무리는 여포를 격파하고 장안을 탈환하자...
1281 홍농
지명
zegal
2005-03-19 3415 2
● 홍농 ▶ 후한의 사례교위부 홍농군의 중심도시. 위, 서진에서도 사주홍농군의 중심도시. 전한의 무제가 이 군을 설치하기 이전, 여기에는 원의 함속관이 설치돼 있었다. 그러므로 관의 이전 후에도, 이곳은 단순한 견성으로서는 견고하...
1280 낙양
지명
zegal
2005-03-19 2836 2
● 낙양 ▶ 후한의 수도. 삼국위, 서진도 이곳을 수도로 했다. 190년, 반동탁 연합군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동탁은 낙양을 불태우고 장안으로 천도했지만 이때는 주로 궁전이 파괴된 것으로, 조조는 만년에 낙양에 주둔하여 궁전의 재건...
1279 시상
지명
zegal
2005-03-19 4133 4
● 시상 ▶ 후한의 양주 예장군 시상현. 현재는 구강시. 손권이 손책의 뒤를 이을 무렵, 황조의 아들 황사가 병사 수천을 이끌고 시상현을 공격했지만, 서성이 2백에도 못미치는 병사로 격퇴했다. 그후 조조가 형주를 항복시켰을 때, ...
1278 여강
지명
zegal
2005-03-19 5226 6
● 여강 ▶ 후한의 양주 허강군. 중심도시인 서현은 주유의 출신지. 손견은 반동탁의 병사를 일으킬때, 가족을 서현으로 이주시키고, 여기에서 동년의 손책과 주유가 친교를 맺는다. 199년, 손책은 노강태수 유훈을 격파하고 이곳을 점령...
1277 회계
지명
zegal
2005-03-19 3044 7
● 회계 ▶ 후한, 오, 서진의 양주회계군. 중심도시인 산음현은 현재 소흥시. 전설적인 하왕조를 세운 우의 묘가 있으며, 춘추 오패중 한명인 월왕 구천의 수도이기도 했다. 후한말, 이곳에는 회계의 사성 공, 위, 우, 사 호족이 세력...
1276 오성
지명
zegal
2005-03-19 2359 3
● 오 ▶ 후한, 오, 서진의 양주오군의 중심도시. 현재의 소주시. 상해의 번영이전은 장강하류 삼각지대로 가장 풍부한 도시로 이어졌다. 진말에 항우가 오를 거점으로 손책도 강동평정 후, 오를 본거지로 삼았다. 이때 후한의 오군태수...
1275 건업
지명
zegal
2005-03-19 3740 3
● 건업 ▶ 오의 수도. 현재의 남경시. 원래 후한의 양주 단양군 말릉현에 속한다. 212년 손권은 이곳으로 천도해 다음해 석두에 성을 세우고, 건업으로 개명했다. 본격적으로 정비된 것은 229년의 재천도 이후이다. 오의 멸망후 서진의...
1274 수춘
지명
zegal
2005-03-19 2843 2
● 수춘 ▶ 후한 양주의 주군. 구강군에 속한다. 진 멸망후에 경포가 항우에게 봉쇄당한 것이 이때이다. 193년 조조에게 패한 원술은 이곳으로 도망와 양주자사 진온을 죽이고 직접 양주를 지배했다. 후임인 양주자사 유요는 원술을 두...
1273 여남
지명
zegal
2005-03-19 2874 1
● 여남 ▶ 후한, 위, 서진의 예주여남군. 여남군은 전한에서 최대의 인구를 자랑했다. 후한에서는 남양군에 1위를 내주고 2위에 머물지만 그래도 인구는 2백만 이상이었다. 하지만 황건의 난이 일어나자, 여남군은 피해를 가장 많이 입...
1272 초성
지명
zegal
2005-03-19 3179 5
● 초성 ▶ 후한의 예주 배국에 속하며, 예주의 주도이다. 위, 서진에서도 예주초도의 중심도시가 됐다. 조조의 출신지로 당연히 하후일족의 출신지이기도 하다. 적벽의 패전후, 조조는 오에 대한 공격지점을 형주에서 동방의 유수구, 합...
1271 허창
지명
zegal
2005-03-19 4094 4
● 허창 ▶ 원래 이름은 허현. 후한의 예주 영천군에 속했다. 196년, 헌제를 옹립한 조조는 낙양의 황폐로 이곳으로 천도했다. 같은 해 조조는 허도의 근변에서 둔전제를 시작해 대의명분과 경제기반 두가지를 확립시켜, 천하평정에 매진...
1270 진류
지명
zegal
2005-03-19 3842 5
● 진유 ▶ 후한의 연주진유군의 중심도시. 189년, 동탁에게서 도망친 조조는 진유에 이르자 가재를 뿌려 의병을 모아 타도 동탁의 병을 일으켰다. 하지만 당시 진유 태수였던 장막은 194년 진궁, 여포와 함께 조조를 배반한다. 다음해...
1269 복양
지명
zegal
2005-03-19 2906  
● 복양 ▶ 후한, 위 연주동군의 중심도시. 서진에서는 복양국의 중심도시. 반동탁 연합에 가담한 동군태수 교모는 연주자사 유대에게 죽임을 당하고, 후임 왕광은 흑산적의 습격을 막지 못한다. 대신 조조가 한양에서 적을 격파하고, 1...
1268 서주
지명
zegal
2005-03-19 3095 2
● 서주 ▶ 서주는 예전엔 팽성(彭城)이라고 불리워졌었고, 후한(後漢) 말엽에야 비로소 서주라는 이름이 정해졌다. 현재 강소성 서주시. 원대부터 여기에는 팽성현이 있었다. 이곳 서주는 황회평야(황화, 회화의 하류 지역)의 중앙에 위치하...
1267 하비
지명
zegal
2005-03-19 3392 6
● 하비 ▶ 후한, 위, 서진의 하비국 중심도시로서 여포가 최후를 맞이한 백문루가 위치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비는 대단히 번영했던 대도시였다. 성벽은 대, 중, 소의 3중으로 쌓아 올려졌고, 각 시대에 건축되었던 절과 사당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