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가 울고 있네

리동혁 지음  
정 가 : 9,500원
금토 펴냄 | 2003-8-18  
340쪽 | A5신(153×224×18㎜,518g)
ISBN : 89-86903-41-5  
  
▶ 지은이 소개

리동혁 - 재중동포 작가이며, 옌볜작가협회 회원이다. 문화대혁명의 와중인 1967년 중국 지란성 옌볜 조선족자치주 옌지시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는 시인 리상각이다. 옌지 제2고등학교 졸업 후 8년간 독학하여 본격적으로 「삼국지」「수호지」등 중국 고전을 연구하면서 고대 문화와 근현대 역사, 도가 사상, 무술, 기공에 몰두하고 있다. 그후 중국을 두루 돌면서 통역과 가이드 등 직업에 종사하다 2000년 10월부터 베이징에서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판촉전략」「경화시보」「베이징청년보」「청년참고」「중화의 아들딸」「청년생활」「옌볜일보」「천지」「장백산」「옌볜문학」등 신문과 잡지에 시, 에세이 등 다수가 있다.
  
▶ 책 표지 글

'젊어서는 수호지를 읽지 말고, 늙어서는 삼국지를 읽지 마라' - 중국 속담 -
중국에서 30년을 삼국지에 빠져 살아온 필자는 서울에서 온 이문열 씨 평역 삼국지를 받아 그 뒤표지를 보는 순간 흠칫 놀랐다. "어, 이게 아닌데?" 다음 구절을 읽고서였다. '중국에는 젊어서는 삼국지를 보고 늙어서는 삼국지를 보지 말라는 말이 있다.' 난생 처음 듣는 소리였다. 내가 알기에 중국에는 이런 말이 있다. '젊어서는 수호지를 읽지 말고, 늙어서는 삼국지를 읽지 마라.' 그 이유는 무엇일까?

▶ 차례

1. 밝히면서 보는 싸움
2. 낄낄거리며 읽는 오류
3. 끄덕거리며 보는 문화
4. 벗기면서 보는 인물
5. 재미로 보는 소설


소설 三國演義
第001 - 019回 桃園結義, 除董卓, 三讓徐州, 斬呂布
第020 - 038回 煮酒論英雄, 千里走單騎, 滅袁紹, 三顧茅廬
第039 - 059回 長板坡, 赤壁之戰, 三氣周瑜, 戰馬超
第060 - 080回 入西川, 逍遙津, 取漢中, 失荊州, 魏蜀稱帝
第081 - 105回 彝陵之戰, 七擒孟獲, 六出祁山,
第106 - 120回 九伐中原, 破西蜀, 三分歸一統
한국 Korea Tour in Subkorea.com Road, Islands, Mountains, Tour Place, Beach, Festival, University, Golf Course, Stadium, History Place, Natural Monument, Paintings, Pottery, K-jokes, 중국 China Tour in Subkorea.com History, Idioms, UNESCO Heritage, Tour Place, Baduk, Golf Course, Stadium, University, J-Cartoons, 일본 Japan Tour in Subkorea.com Tour Place, Baduk, Golf Course, Stadium, University, History, Idioms, UNESCO Heritage, E-jokes, 인도 India Tour in Subkorea.com History, UNESCO Heritage, Tour Place, Golf Course, Stadium, University, Pain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