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 전투에서 배우는 이기는 법 - 탁월한 리더와 강한 조직을 위한 삼국지 전쟁사

츠게 히사요시 지음 / 이유영 옮김  
정가 : 10,000원
239쪽 | A5신/양장 | 2003년 1월 15일
예문 펴냄

▶ 지은이 소개

츠게 히사요시 - 1942년 아이치현에서 출생하여 게이오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부터 콩고 동란, 알제리 전쟁 등에 참가하였고, 이후 미국 육군 특수부대의 지휘관으로 스카웃되어 베트남 전쟁에도 참가하는 등 풍부한 실전을 경험하였다. 한편 비즈니스 분야에서도 풍부한 해외주재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경험으로 얻은 독자적인 인간론·조직론을 바탕으로, 삼국지 전투에서의 군사 전략·전장 심리 등에 대해 명쾌하게 파헤치고 있다. 현재 작가 겸 군사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에는「전장의 인간학」「나이프 파이팅」「전장의 지휘관」「어둠의 발자취」등이 있다.

이유영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일본 태평양 일본어학교에서 어학 연수를 마쳤다. 현재 일본 전문 A.F.C. 에이전시를 운영하면서 인문, 경제·경영, 자연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아시아의 리더 1 김대중 대통령」(공역),「남자는 왜? 여자는 왜?」등이 있다.
  
▶ 책 표지 글

삼국지 영웅에게 배우는 비즈니스 전략서
「삼국지」는 광대한 중국 대륙을 무대로 펼져지는 영웅들의 파란에 가득 찬 전쟁사이다. 복잡하고 다양한 인물들의 지략과 권모술수가 팽팽하게 대립하고 그 과정에는 비즈니스, 경영 전략, 조직 관리, 인재 등용, 리더십, 타협과 협상, 인간관계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 차례

들어가는 말
책을 읽기 전에 - 난세의 시대에 리더는 태어난다

1. 눈에 보이지 않는 무기가 승패를 좌우한다 - 정보 수집을 게을리 한 유비의 방심
2. 정정당당한 싸움만이 전쟁은 아니다 - 모략의 함정은 항상 도사리고 있다
3.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유비가 주로 이용한 심리전
4. 군주들의 교묘한 인재 등용술 - 어떻게 전력을 강화할 것인가    
5. 안정을 가져오는 것은 힘인가 돈인가 - 조조의 명안, 둔전제의 실시    
6. 싸움만으로는 언젠가 무너지는 날이 온다 - 싸움에 맹진한 장수, 동탁의 비극    
7. 전력을 좌우하는 조직 구성의 비밀 - 오는 어떻게 대군을 동원했는가    
8. 생명의 원천을 사수하라 - 제갈공명은 왜 진령산맥을 넘었는가    
9. 배신에 적당한 시기는 없다 - 동맹 정책을 장악한 남자, 손권의 의도    
10. 전술적 의미로서의 휴전 - 제갈공명의 명을 단축시킨 것은 무엇이었나    
11. 명장은 어이없는 일로 죽지 않는다 - 어둠 속으로 사라져야만 할 때    
12. 왜 쿠데타는 수습될 수밖에 없는가 - 미묘한 영향을 끼친 유교    
13. 자기 전력을 파악하고 있는 자가 승리한다 - 상대와의 전력 차이를 꿰뚫어 볼 수 있는 혜안    
14. 내분은 막을 수 없는가 - 궁지에 몰린 원(袁)형제의 견해 차이    
15. 유리한 상황을 전개하기 위한 조건 - 전투 장소의 선택    
16. 사람만 적이 아니다 - 커다란 위험을 잉태한 원정    
17. 열세에 몰렸을 경우 어떻게 인내하는가 - 항상 선제공격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18. 적의 생명선을 차단하라 - 명장들의 숨통을 끊어버린 물자 공급로 봉쇄    
19. 가족도 동행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 원소가 저지른 치명적인 실패    
20. 항복은 수치스러운 일이 아니다 - 관우의 용기 있는 결단    
21. 거대한 적을 쓰러뜨릴 수 있는 술책 - 북벌을 둘러싼 허와 실의 흥정    
22. 견고한 벽을 포위하라 - 인내의 공위전    
23. 모든 장소가 전쟁터이다 - 수상전을 제압한 용자들    
24. 기습공격은 과연 비겁한 작전인가 - 유비는 정말로 싸우는 방법을 알고 있었을까    
25. 도망자를 쫓아야 하는가 - 왜 용자들은 추격전에 실패했는가    
26. 일부러 희생을 치를 경우도 있다 - 미끼 작전의 성공 조건    
27. 충성은 국경을 뛰어넘는다 - 외국인 용병을 이용한 용자들    
28. 규율이 바로 서야 조직이 원활하게 움직인다 - 규율이 느슨해질 때 붕괴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29. 참모로 청할 수 있는 인재가 있는가 - 유선과 제갈공명의 비운    
30. 경험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 관우를 무너뜨린 여몽의 책략    
31. 용자들은 이렇게 말했다 - 강자들의 명언에서 배우는 지혜    
32. 시대를 초월하는「병법 36계」의 가르침 - 전술 전문가들의 활약은 이렇게 길러졌다    
33. 시대를 불문하고 끊이지 않는 후계자 다툼 - 군주들이 안고 있는 최후이자 최대의 고민


소설 三國演義
第001 - 019回 桃園結義, 除董卓, 三讓徐州, 斬呂布
第020 - 038回 煮酒論英雄, 千里走單騎, 滅袁紹, 三顧茅廬
第039 - 059回 長板坡, 赤壁之戰, 三氣周瑜, 戰馬超
第060 - 080回 入西川, 逍遙津, 取漢中, 失荊州, 魏蜀稱帝
第081 - 105回 彝陵之戰, 七擒孟獲, 六出祁山,
第106 - 120回 九伐中原, 破西蜀, 三分歸一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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