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식(蘆植) 자간(子幹) 139~192 탁군 탁현

▶ 유비(劉備)와 공손찬(公孫瓚)의 어릴때 스승이었다.

영제 건녕(建寧) 연간에 박사(博士)로 처음 벼슬길에 나섰으나 오래잖아 문무(文武)를 겸한 재주가 인정되어 구강태수(九江太守)를 제수받고 남쪽 오랑캐(九江蠻) 의 난을 평정함. 다시 남쪽 오랑캐가 난을 일으키자 조정은 구강태수 시절의 선정(善政)으로 그들 오랑캐의 신임과 존경을 받고 있는 그를 이번에는 여강(廬江)태수로 제수함.

황건적의 난 때 중랑장으로 황건적 토벌군을 통솔하여 장각(張角)과 대치하나 뇌물을 거절하여 환관의 참소에 의해 귀양을 간다. 풀려난 후 조정에서 상서로 있다가 동탁(董卓)이 소제를 폐위시키고자 하는 것을 보다못해 고향으로 갔다.

저서 : <상서장구(尙書章句)> <삼례해고(三禮解稿)>

▶ 후한(後漢) 말엽의 중신(重臣). 중랑장(中郞將)으로 조칙을 받들어 황건적(黃巾적) 토벌의 일부를 맡아 활약하였다. 일찍이 유비(劉備)를 가르쳤던 때문에, 오래 그를 두호하였다. 벼슬을 버리고 누웠었으나 하진이 십상시(十常侍)를 칠 때에는 나아와 원소(袁紹)와 함께 그들을 토벌하고 하태후(何太后)를 구해 내었다. 동탁(董卓)이 권세를 부려 폐립(廢立)을 감행하려 했으나, 조정에서 꿋꿋하게 버티었다.


소설 三國演義
第001 - 019回 桃園結義, 除董卓, 三讓徐州, 斬呂布
第020 - 038回 煮酒論英雄, 千里走單騎, 滅袁紹, 三顧茅廬
第039 - 059回 長板坡, 赤壁之戰, 三氣周瑜, 戰馬超
第060 - 080回 入西川, 逍遙津, 取漢中, 失荊州, 魏蜀稱帝
第081 - 105回 彝陵之戰, 七擒孟獲, 六出祁山,
第106 - 120回 九伐中原, 破西蜀, 三分歸一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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