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갈각(諸葛恪) 원손(元遜) 203~253
  
▶ 제갈근(諸葛瑾)의 장자(長子)로 관직은 위북장군(威北將軍) 도향후(都鄕侯) 대장군(大將軍)에 올랐다. 육손(陸遜), 제갈근 사후 오(吳) 나라의 국정을 맡았는데 변론에 능했고 어려서 총명 기지를 보여 무창에 주둔하여 위(魏)를 여러 번 공략했다. 권력을 잡은 후에 합비신성의 패전으로 인하여 인망을 잃고 손준(孫峻)에게 암살당한다.

▶ 출신지 : 불명, 직위 : 기도위 - 대장군

제갈량의 형인 근의 장남. 자는 원손(元遜). 양도 사람.
어려서부터 재주가 있어 오의 손권으로부터 총애를 받았다. 252년, 손권이 병으로 쓰러지자 국정의 전반을 맡았다. 어린 황제 손양의 즉위와 함께 부채의 면제, 물품세의 철폐 등 내정면에서 인심을 수습하는 한편 위가 손권의 상중을 기회로 대군을 이끌고 오자 이를 대파하여 명성을 얻었다. 그러나 이듬해인 253년, 중신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위에 대한 침공군을 일으켰다가 작전의 실패와 병으로 대패하고 손준의 손에 살해되었다.

▶ 동오(東吳)의 대장. 제갈양의 형인 제갈근(諸葛瑾)의 장자로 자는 원손(元遜). 어려서부터 총명이 뛰어났으며, 공으로 위북장군(威北將軍)을 배하고, 육손(陸遜)이 죽은 뒤 대장군이 되었으며 무창(武昌)에 머물러 형주(荊州)를 지켰다. 손권이 죽을 때 뒷일을 부탁하였었는데, 신성(新城)을 에웠다가 오래 함락시키지 못한 채 사졸(士卒)이 피로하여 원성(怨聲)이 물끓듯한 기회를 틈타 그의 세력이 커지는 것을 꺼린 손준(孫峻)이, 오주 손양(孫亮)에게 그가 모반한다고 무고하여, 온 가족이 도륙을 당하였다.


소설 三國演義
第001 - 019回 桃園結義, 除董卓, 三讓徐州, 斬呂布
第020 - 038回 煮酒論英雄, 千里走單騎, 滅袁紹, 三顧茅廬
第039 - 059回 長板坡, 赤壁之戰, 三氣周瑜, 戰馬超
第060 - 080回 入西川, 逍遙津, 取漢中, 失荊州, 魏蜀稱帝
第081 - 105回 彝陵之戰, 七擒孟獲, 六出祁山,
第106 - 120回 九伐中原, 破西蜀, 三分歸一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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