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갈근(諸葛瑾) 자유(子瑜) 174~241 낭야 양도현 사람
  
▶ 제갈량(諸葛亮)의 형. 용모가 좋으며 얼굴이 긴 것이 특징이고 효성이 극진했다고 전해진다. 간할 때는 항상 비유하여 말하고 직접 반대 언사를 쓰지 않았다. 촉(蜀)에 사신으로도 많이 활동했는데 노숙(魯肅)의 천거를 받고 등용되었다. 손권(孫權)이 제위에 오르자 그를 신임하여 관직을 대장군(大將軍)에 우도호(左都護), 유주목(豫州牧)에 임명하였다. 제갈각의 아버지로 오의 대장군까지 올랐으며 병사(病死)했다.

▶ 출신지 : 낭사군 양도현, 직위 : 장사 - 대장군

오나라 손권의 막료. 자는 자유(子瑜). 양도 사람. 제갈량의 형.
동생이 촉을 받들고 있어 의심을 받기도 했으나 손권으로부터는 절대적 신임을 받고 가끔 촉에 사신으로 파견되었다. 215년에 오와 촉이 형주를 둘러싸고 공방전을 되풀이하는 동안 조조가 한중에 침입했다. 이에 유비가 손권에게 강화를 제의하여 회담이 열렸을 때 쌍방의 대표로서 만난것이 제갈 형제였다.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서는 만났으나 개인적으로 만난 일은 없었다.

▶ 손권 막하의 모사(謨事). 자는 자유(子瑜). 제갈양(諸葛亮)의 형. 낭야군 남양현(낭揶郡 南陽縣) 사람으로 난을 피해 강동(江東)에 가 있다가 노숙(魯肅)의 천거로 손권을 섬기게 되었다. 모사로서의 공도 있었지만 아우 양이 유비를 도와 승상으로 있었기 때문에, 주로 유비측과의 외교 접촉을 위하여 동분서주하였으나 사사로이 만나는 일이라곤 없었다. 대장군에 예주목(豫州牧)을 겸했는데 뒤에 병으로 죽고, 아들 각(恪)이 대를 이었으나 권력이 너무 커져 죽음을 당했다.


소설 三國演義
第001 - 019回 桃園結義, 除董卓, 三讓徐州, 斬呂布
第020 - 038回 煮酒論英雄, 千里走單騎, 滅袁紹, 三顧茅廬
第039 - 059回 長板坡, 赤壁之戰, 三氣周瑜, 戰馬超
第060 - 080回 入西川, 逍遙津, 取漢中, 失荊州, 魏蜀稱帝
第081 - 105回 彝陵之戰, 七擒孟獲, 六出祁山,
第106 - 120回 九伐中原, 破西蜀, 三分歸一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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