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집안이 깨고 뒤미쳐 김 영감도 달려들었다. 영감의 손에는 지게 작대기가 쥐어 있었다. 도적놈도 그랬고 온 집안 사람들도 다 그렇게 생각했다.-몽둥이에 맞을 사람은 그 도적이라고-
    
그러나 아니었다. 지게 작대기에 아래 종아리를 얻어맞은 것은 아들이었다. 수택 자신도 그랬고 도적도 그랬을 게고 집안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했었다.-이것은 영감이 흥분한 나머지 잘못 때린 것이라고-......
    
그러나 김 영감은 재차 아들을 때렸다. 


(이무영, 제1과 제1장)


 ① 마른 하늘에 날벼락 

 ② 아닌 밤중에 홍두께 

 ③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④ 한 솥의 밥 먹고 송사간다. 

 ⑤ 집안 귀신이 사람 잡아간다. 


[Question-sokdam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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