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덕을 가졌다. 나무는 주어진 분수에 만족할 줄을 안다. 나무로 태어난 것을 탓하지 아니하고, 왜 여기 놓이고 저기 놓이지 않았는가를 말하지 아니한다. 등성이에 서면 햇살이 따사로울까, 골짜기에 내려서면 물이 좋을까 하여, 새로운 자리를 엿보는 일도 없다. 물과 흙과 태양의 아들로, 물과 흙과 태양이 주는 대로 받고, 후박과 불만족을 말하지 아니한다. 이웃 친구의 처지에 눈떠 보는 일도 없다.


<이양하, 나무>


 ① 안빈낙도(安貧樂道) 

 ② 안분지족(安分知足) 

 ③ 음풍농월(吟風弄月) 

 ④ 물심일여(物心一如) 

 ⑤ 유유자적(悠悠自適) 


[Question-Gosa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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