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신각종이 이제 수명을 다하여 더 이상 타종을 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이것을 국립 중앙 박물관 후원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 새 종을 만들면서 에밀레종을 복제하였다. 해마다 12월 31일 자정이 되면 제야의 종이 울린다. 보신각종도 울리고 에밀레종도 울린다. 텔레비젼은 이것을 생중계하는데 항시 보신각종-에밀레종 복제품-을 먼저 보여 주고 뒤이어 에밀레종 타종을 중계한다. 아무리 음치이고, 아무리 소리에 둔한 사람이라도 진짜와 가짜의 차이가 무엇인가를 단박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①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고양이를 그린 셈이군. 

 ②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내쫓은 셈이야. 

 ③ 토끼 둘을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 잡았어. 

 ④ 쏘아 놓은 살이요, 엎질러진 물이로군. 

 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지.


[Question-sokdam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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