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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746
2009.11.05 (16:23:33)




▼ NY Yankees : Philadelphia = 8 : 5

WP: A. Pettitte (1-0)
LP: C. Hamels (0-1)

Scoring Summary

Bot 2nd: Philadelphia
- J. Werth homered to deep left
- J. Rollins walked, P. Feliz scored, C. Ruiz to third, C. Hamels to second
- S. Victorino hit sacrifice fly to left, C. Ruiz scored

Top 5th: NY Yankees
- A. Pettitte singled to shallow center, N. Swisher scored
- J. Damon doubled to deep right center, A. Pettitte and D. Jeter scored

Top 6th: NY Yankees
- N. Swisher homered to deep left

Bot 6th: Philadelphia
- J. Werth homered to deep left

Top 7th: NY Yankees
- J. Posada singled to shallow left, J. Damon scored, A. Rodriguez to third

Top 8th: NY Yankees
- H. Matsui homered to deep left

Bot 9th: Philadelphia
- C. Ruiz homered to deep left center

▼ A-로드 부활 2점포 양키스, WS 1패뒤 2연승…박찬호 등판무산

뉴욕 양키스가 화끈한 홈런포를 앞세워 시리즈 역전에 성공했다.

양키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3차전에서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2점홈런 등 홈런 3방을 앞세워 8-5로 승리했다.

이로써 양키스는 1차전 패배 후 2,3차전을 내리 따내면서 2승1패로 앞서기 시작했다. 양키스는 남은 4경기에서 2승을 추가하면 2000년 이후 9년만에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르게 된다.

앤디 페티트와 콜 해멀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두 좌완투수끼리의 선발 맞대결이었지만 예상과 달리 호쾌한 타격전이 전개됐다.

먼저 포문을 연 쪽은 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는 2회말 공격에서 선두타자 제이슨 워스의 솔로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1사후 페드로 펠리스의 우측 2루타와 카를로스 루이스의 볼넷, 투수 해멀스의 번트안타로 만든 만루 찬스에서 지미 롤린스의 밀어내기 볼넷과 셰인 빅토리노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2점을 추가하며 앞서나갔다.

하지만 양키스의 저력은 대단했다. 3회까지 무득점으로 눌린 양키스는 4회초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투런홈런으로 본격적인 추격에 나섰다. 로드리게스의 타구는 비디오 판독 끝에 홈런으로 판정돼 양 팀의 명암이 엇갈렸다.

양키스는 5회초에도 닉 스위셔의 2루타를 시작으로 투수 페티트의 중전적시타, 데릭 지터의 1타점 적시타, 자니 데이먼의 2루타로 3점을 더해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양키스는 6회초와 7회초에도 스위셔의 솔로홈런과 호르헤 포사다의 좌전 적시타로 1점씩을 뽑아 7-4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8회말에는 대타 마쓰이 히데키의 2경기 연속 홈런포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필라델피아는 9회말 루이스의 솔로홈런으로 1점을 만회했지만 추격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앞선 1,2차전에서 8타수 무안타에 삼진 6개를 당하며 자존심을 구겼던 로드리게스는 이날 추격의 2점홈런을 터뜨리며 그동안의 부진을 씻었다. 데이먼과 스위셔도 각각 1안타 2타점, 2안타 1타점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양키스 선발 페티트는 6이닝 동안 홈런 2방을 맞고 4실점했지만 타선의 도움을 받아 승리투수가 됐다. 자신의 월드시리즈 통산 4번째이자 포스트시즌 17번째 승리를 챙긴 페티트는 포스트시즌 통산 최다승 기록을 이어갔다.

반면 지난 해 월드시리즈 MVP를 차지했던 해멀스는 4⅓이닝 5실점으로 부진해 자존심을 구겼다. 필라델피아의 박찬호는 이날 등판기회를 얻지 못했다.

한편, 양키스 대 필라델피아의 월드시리즈 4차전은 2일 필라델피아 홈구장인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다. 양키스와 필라델피아는 각각 선발투수로 CC 사바시아(19승8패 평균자책점 3.37)와 조 블랜튼(12승8패 평균자책점 4.05)을 예고했다.

1차전에 이어 4일만에 선발로 다시 나서는 사바시아는 1차전에서 7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된 바 있다. 반면 이번 월드시리즈에 첫 등판하는 블랜튼은 양키스를 상대로 통산 4패 평균자책점 8.18로 부진했다. (이데일리 20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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