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한국어

닷컴야구

오늘 :
1,023 / 10,314
어제 :
2,533 / 44,116
전체 :
4,782,490 / 183,763,853


SubKorea 검색
모든 웹사이트 검색
프리미어12, 올림픽금메달, 무쇠팔뚝 박찬호, 야구관련 10대뉴스, Stadiums

류현진, 박찬호 야구의 모든 것

메이저리그 MLB 와 일본프로야구에서, 야구NEWS

조회 수 : 1141
2007.12.10 (08:24:11)


▼ 박찬호, LA 다저스 복귀 확정

박찬호(34)가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구단과 계약서에 공식적으로 사인을 마치고 6년 만의 친정 복귀를 확정지었다.

다저스 구단은 7일(한국시간) 박찬호와 계약 완료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양측은 지난달 구두 계약에 합의했으나 박찬호가 2008 베이징올림픽 아시아예선전에 참가하느라 정식 계약이 지연됐었다.

당시 다저스는 혹시 박찬호가 부상이라도 당할까 우려했지만 박찬호는 계약 여부와 상관 없이 '정의감'으로 태극마크를 달겠다고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었다.

대만에서 귀국하던 4일 박찬호는 인천공항에서 인터뷰를 갖고 "대만에서 만난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로부터 다른 구단을 알아보라는 얘기도 많이 들었다. 그러나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구단은 역시 친정이나 다름 없는 다저스"라며 애정을 표시했고 결국 큰 문제없이 구두합의 대로 입단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한 박찬호는 내년 2월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열리는 스프링캠프에 초청선수로 참가한다. 박찬호 연봉은 50만달러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그가 스프링캠프에서 기량을 인정 받아 빅리그에 재입성할 경우 연봉은 더욱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1994년 다저스에서 데뷔한 박찬호는 올해까지 14년간 113승88패를 올렸는데 그 중 80승을 다저스에서 거두며 전성기를 누렸다. 지난해 뉴욕 메츠, 휴스턴 애스트로스 마이너리그 팀을 전전했던 박찬호는 딱 한번 빅리그 마운드에 올라 4이닝 동안 7점을 주고 강판했다.

박찬호는 내심 선발 투수를 노리고 있지만 지난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과 올해 대표팀에서 구원 투수로 좋은 내용을 선보여 불펜 투수로 변신할 가능성도 있어 그의 보직이 어떻게 결론날지 관심이 모아진다. (연합뉴스 2007.12.07)

▼ 박찬호 “5선발 진입이 목표…개막 로스터 빠지면 팀 옮길수도”
“5선발이 목표, 개막전 로스터에 들지 못하면 팀을 옮길 수도 있다.”

LA다저스로 복귀한 박찬호(34)가 2008시즌 목표를 밝혔다. 박찬호는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0회 박찬호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에서 “5선발 진입이 목표다”라고 2008시즌 시작점을 거론했다.

현재 LA다저스에 선발 로테이션 유력선수가 브래드 페니·데릭 로·채드 빌링슬리 등 3명밖에 없기 때문에 스프링캠프를 통해 선발 자리를 꿰차겠다는 당찬 각오다. 박찬호는 다저스와의 계약 당시 팀 이적의 배수진까지 쳤다.

박찬호는 "LA다저스와 계약 시 개막 로스터에 들지 못하면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리기 때문에 다른 팀으로 옮길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벼랑 끝까지 스스로를 몰아붙이며 재기의 칼날을 갈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박찬호의 빅리그 복귀 가능성이 높은 쪽은 선발보다 셋업맨이다. 미국 내 스포츠 선수를 평가 분석하는 '스카우트닷컴(www.scout.com)'은 8일(한국시간) "LA다저스로 복귀한 박찬호는 셋업맨 변신을 시도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박찬호의 중간계투 변신은 그동안 꾸준히 거론됐다.

구위가 예전만 못하기 때문에 선발은 힘들지만, 2∼3이닝 정도는 책임질 수 있다는 것이다.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은 박찬호가 지난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이달 초 대만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예선전에서 셋업맨으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인 점을 근거로 거론했다.

냉정히 말하면 박찬호는 선발 보험용. 선발투수가 필요한 LA다저스는 박찬호뿐 아니라 신시내티 레즈 소속이었던 브라이언 사켈포드와도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뒤 스프링캠프 초청선수로 참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LA다저스는 트레이드 등으로 4선발감을 확보할 가능성도 높아 박찬호의 선발진입은 치열함을 예고하고 있다. 박찬호가 선발진에 합류하며 목표를 이룰지, 셋업맨으로 개막 로스터에 남을지, FA자격으로 다른 팀으로 옮길지는 '스프링캠프에서의 박찬호'가 결정한다. (일간스포츠 2007.12.09)
번호
 
닉네임 등록일 조회 추천
235 0606 박찬호, 선수보다는 지도자로 복귀해야
2007년
찬호팬
2007-06-07 702 12
234 0914 2이닝 1안타 무실점 대 콜로라도 로키스
2008년
찬호팬
2008-09-14 626 11
233 0730 1⅔이닝 무실점 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08년
찬호팬
2008-07-30 675 11
232 0622 5이닝 1실점 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2008년
찬호팬
2008-06-22 813 11
231 0505 2이닝 1실점 대 콜로라도
2008년
찬호팬
2008-05-05 657 11
230 0503 2이닝 무실점 대 콜로라도
2008년
찬호팬
2008-05-03 608 11
229 박찬호 1996년의 모든 것
1996년
찬호팬
2008-03-16 637 11
Selected 1207 박찬호, LA 다저스 복귀 확정
2007년
찬호팬
2007-12-10 1141 11
227 1201 박찬호 올림픽야구 3이닝 4안타 4탈삼진
2007년
찬호팬
2007-12-10 804 11
226 no image 박찬호, 2007시즌 조용한 마감
2007년
cyber
2007-10-24 1195 11
225 no image 0817 박찬호, 5이닝 9안타 8실점 3홈런
2007년
찬호팬
2007-08-18 812 11
Tag List

MLBALEast - Baltimore, Boston, NY Yankees, Tampa Bay, Toronto
MLBALCentral - Detroit, Cleveland, Kansas City, Chi White Sox, Minnesota
MLBALWest - Seattle, LA Angels, Houston, Oakland, Texas

MLBNLEast - NY Mets, Washington, Miami, Atlanta, Philadelphia
MLBNLCentral - Pittsburgh, Chi Cubs, Cincinnati, Milwaukee, St. Louis
MLBNLWest - LA Dodgers, San Francisco, Colorado, Arizona, San Die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