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자의
병법' 자신의 존재를 어떻게 어필시키는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병법'에 있다. 자신의 역량을 어떻게 인정받는가
남의 샅바를 매고 씨름을 할 수는 없다 굴러 들어온 '보배'는 자신의 몸을 망치게 한다 허영에 구애되면 실질적인 것을 잃는다
스탠드 플레이를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무엇이 보배인지 항상 자문하라
부하의 마음을 휘어잡고 키우는 리더는 이런 점이 다르다
아무리 강대한 적이라도 반드시 약점이 있다.
머리는 이렇게 써라 - 적의 무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
물량에 의지하지 않는 주도면밀한 통찰력이 강자를 쓰러뜨린다.
여우와 너구리의 서로 홀로서기
단 한번의 찬스에는 철저하게 비정하라
배짱을 가지고 적에게 대처하라 체면이 서도록 시시비비를 가려서 임하라
충신은 불사이군 - 어째서 관우는 무신이라 계속 불리우고 있는가
단호한 태도를 취해야 할 때와 참고 견디어야 할 때
적이 치기를 기다린다 - 급전이 반드시 이득만은 아니다.
정당성을 존중함으로써 분쟁의 씨를 없애라 |
|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처세술을 삼국지의 조조,
손권, 유비를 통해 알아본다. 여기에 잇는 자료는 "삼국지를
읽으면 사람이 보인다 (松本一男 지음, 이주영 옮김, 이목출판,
1995년 12월 10일 초판발행, 6,000원)" 에 나오는 자료로서 독자 여러분들은
이 책을 한권 구입하여 자기의 가까운 곳에 놓아 두고 자주 읽어 봄으로써 인간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처세술을 익히기 바랍니다.
사진 자료는 정비석의 장편 "소설 삼국지" (고려원 출판, 3,200원, 총6권)에서 발췌하였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