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빨강·파랑의
3색 바탕에 금색 올리브가지로 된 문장(紋章)을 배치하였다. 초록은 농업과
푸른 대지를, 파랑은 홍해(紅海)를, 빨강은 투쟁에서 흘린 피를, 올리브가지는
독립투쟁의 승리와 희망에 찬 국가의 모습을 나타낸다. 에리트레아는 1959년
에티오피아에 귀속었다가 에티오피아로부터 독립한 1993년에, 1952년 당시의
국기와 ELF(Eritrean Liberation Front:에리트레아자유전선)의 자유군대(Liberation
Army) 깃발을 조합하여 국기로 사용하였으며 1995년 12월 5일 공식 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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