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부터
빨강·노랑·초록의 3색기로서 중앙에 아프리카 통일과 자유의 길잡이인 검은
별이 있다. 초록·노랑·빨강은 이 나라가 에티오피아와 함께 국기색으로 사용한
범(凡)아프리카 색깔이며, 가나는 아프리카대륙에서 다른 나라보다 일찍 독립하였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국기 디자인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노랑은 황금 또는 과거의
번영했던 시절 및 앞으로 부국이 되리라는 희망을, 빨강은 독립투쟁의 피를,
초록은 농업과 삼림(森林)을 나타낸다. 1957년 제정하였다. 이 나라와 함께
1960년 UAS(Union of African States:아프리카국가연합)을 형성한 말리와 기니의
국기도 3색의 배열 순서만 다를 뿐 비슷하다. |
|
|
|
|
|
|
1. 가나의 성채 ( Forts and
Castles of Ghana : 문화, 1979 )
- 대향해 시대에 포르투칼인이 개척한 무역루트가 현존하고 있음.
- 나무와 짚으로 만든 지상 가옥 등 유적이 있으나 기후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파괴되어 가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