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색은 모두 널리 알려진 범(凡)아프리카적 색채로서, 빨강은 독립을 위해 흘린
피를, 초록은 희망을, 노랑은 국가 통일을, 하양은 평화·지혜·위엄·빛을
상징한다. 이와 달리 각 색이 박애, 국민과 농업, 신념, 순결을 상징한다는
설도 있다. 별은 생명을 상징하며, 초록과 노랑을 5개 띠로 배열한 것은 토고의
5개 지역을 나타낸다. 공모로 디자인을 정하여 1960년 4월 27일 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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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타마코, 바타마리 지역
(Koutammakou, the Land of the Batammariba : 2004, 문화, (v)(vi))
- 토고의 상징으로 간주되는 높고 진흙 탑모양의 집들이 위치한 바타마리(Batammaria)의 분포지역 - 이 경관지역 내에서 자연은 의식이나 사회의 신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상징주의, 기능, 전통적 실천사의의 강한 상호관련성을 표출 - 지속가능한 거주환경을 형성하며, 독립성과 정체성을 보전하기 위한 마타마리마 사람들의 의지를 증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