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국기 중에서 가장 오래되었다. ‘덴마크의 힘’이라는 뜻의 '단네브로그(Dannebrog)'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1219년 6월 15일 이교도인 에스토니아와의 싸움 때 출정하던
십자군에게 로마 교황이 수여한 기에서 유래한다. 가로세로 비율은 37(12:4:21)
: 28(12:4:12)이다. 발데마르 2세(Waldemar II)가 리다니세 전투에서 에스토니아군(軍)에게
고전하고 있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빨강 바탕에 하양 십자가 그려진 깃발이
날아내려오면서 승리하였다는 전설도 전해진다. 15세기 이래 한 번도 바뀌지
않았으며, 이후 핀란드,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등 북유럽 여러 나라의
국기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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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옐링의 흙으로 쌓은 보루, 비석, 성당
( Jelling Mounds, Runic Stones & Church : 문화, 1994 )
- 루닉(runic)은 고대 북유럽지역의 문자체로 장식적이고 몸체가 굵어 주로 비문등에 사용함
- 15세기 이후에는 덴마크 왕가의 능묘가 되었으며 유럽 종교 건축 발달의 가시적 단면을 잘 보여주는 유적
(Ilulissat Icefjord : 문화, 2004, (vii)(viii))
- 신청지의 전체면적은 4,024km2인데, 이중 빙하의 면적은 3,199km2, 땅은 397km2, 피요르드의 면적은 386km2, 그리고 호수의 면적은 42km2이다. - 이 Icefjord는 그린란드의 빙관의 얼음이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몇 안되는 빙하의 하나이다. 그린란드의 빙관(ice cap)은 신생대 제4기의 빙하기에 존재하였던 대륙성 빙하판이 북반구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