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하양·초록이
수평으로 배치된 3색기이다. 빨강은 힘, 하양은 성실함, 초록은 희망을 상징한다.
1848~1849년 오스트리아와의 독립전쟁 때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기본 패턴은
프랑스 혁명 때 사용된 프랑스의 3색기에서 기원했다고도 하나, 빨강·하양·초록의
기본색은 9세기 말경부터 나타났고 1608년 마티아스 2세의 통치기간 때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1945년까지는 국기 중앙에 왕관이 그려져 있었고, 1949년 공산화될
당시에는 중앙에 망치와 밀이 그려진 국장이 있었으나 1959년 헌법 개정으로
국장이 빠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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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드레시 애비뉴와 밀레니엄 언더그라운드 ( "부다페스트의
다뉴브강 연안과 부다 성(城)지구, 문화, 1987 "의 확장) ( Andr?sy Avenue
and the Millennium Underground (extension to "Budapest, Banks of the Danube
with the district of Buda Castle" : C ii, iv , 2002 )
- 특히 도시조경과 헝가리 수도 역사의 각 시대를 잘 예시해 줌 - 이 세계 유산 유적은 19세기 후반에 헝가리 국가의 백 주년 기념의 일부로 지어진 안드레시 거리와 (1872-85) 밀레니엄 지하철(1893-96)을 포함하도록 확장되었다. 이 계획은 발전하는 현대 사회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당시의 최신 기술과 계획안이 접목된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다.
- 17-18세기에 발달하였던 마을로 전통적 인간거주의 상태를 잘 보존하고 있음
- 이 수도원은 1천년에 걸쳐 계속 사용된 건축물로 초기 그리스도교 수도원의 구성방식과 건축구조 등 예외적 양식을 보여줌
(Pecs(Sopianae) Early Christian Cemetery : 문화유산, 2000)
( Tokaji Wine Region Cultural Landscape : C iii, v,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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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헝가리(AUSTRIA/HUNGARY)
1건
1. 페르퇴/노지들레르씨 (Cultural Landscape of Fert?-Neusierdlersee : 문화, 2001 )
- 호수 주위에는 18세기와 19세기의 성들이 문화적 관심을 높인다 |
| 헝가리/슬로바키아 (HUNGARY/SLOVAK)
: 1건
1. 애그텔레크 동굴과 슬로바크의 카르스트 지형 ( Caves of Aggtelek and Slovak Karst : 자연, 1995 )
- 열대와 빙하기후 결과의 희귀한 결합형태를 나타내며 수백만년전 지리학적 연구의 좋은 자료가 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