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Korea > 그림세계사 > 세계문화유산 > 유럽 > 라트비아 (LATVIA) 
 
B.C. ~ A.D. 1 ~ 600 ~ 1000 ~ 1500 ~ 1800 ~ 1900 ~ 1950 ~ 1980 ~ 현재 가나다ABC순

 
위로부터 밤색·하양·밤색 띠가 배치되었고 각 띠의 비율은 2:1:2이다. 기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1282년 외국 침략자에 맞서 싸울 때 라트비아 의용군이 사용한 것이라는 주장이 가장 일반적이다. 하양은 자유로운 시민의 성실함 또는 진실과 정의와 자유를, 밤색은 전투에서 흘린 국민의 피와 국가 수호에 대한 단호한 결의를 상징한 것이다. 라트비아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또다시 피를 흘릴 준비가 되어 있다는 굳은 결의를 담고 있다. 가로세로 비율은 2:1이다.  

러시아와 스웨덴의 전쟁 결과로 1721년 이후 대부분의 영토가 러시아 통치하에 들어갔던 이 나라는 1918년 11월 18일 독립을 선포하였는데, 이때 현재의 기를 국기로 제정하였다. 당시 디자인한 사람은 안시스 시룰리스(Ansis Cirulis)이다. 1940년 8월 소련에 속하게 된 후에는 사용이 금지되었으나, 1988년 9월부터 이전 독립국시대의 국기가 다시 합법화되었으며 독립하기 1년 전인 1990년 2월 27일에 국기로서 공식 제정하였다.

 
세계문화유산(사진)
관광명소
골프장
스타디움
대학교
 
1. 리가 역사지구 (The Historic Centre of Riga : 문화, 1997)    
    - 한자동맹의 주요 중심지이며 13-15세기까지 중부유럽과 동부유럽 교역의 중심지  
    -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르누보 양식의 건축물들이 보존되어 있음   
2. 스트루브 천문대 (Struve Geodetic Arc : 문화, 2005, *)    
    - 이 천문대는 노르웨이 부근부터 흑해까지 걸쳐있는 10개 국가의 측지학을 연구하기 위해 세워진 것으로 천문학자 Friedrich Georg Wilhelm Struve에 의해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