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부터
빨강·하양·파랑의 3색기로서, 3색은 오라녜가(家)의 문장(紋章) 빛깔에서
택했다. 16세기 후반 오라녜가의 윌리엄공(公)이 스페인에 대해 독립운동을
일으키던 때에 처음으로 3색기가 사용되었는데, 윌리엄공을 따서 ‘공작 기’라는
뜻의 ‘Prinsenvlag’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당시에는 빨간 부분이 오렌지색이었으며
1630년 무렵부터 현재의 것으로 바뀌었다. 이후 프랑스가 점령하던 시기인 1795~1806년,
1810~1813년 및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에 점령되었던 1940~1945년을 빼고는
계속 같은 기를 사용하고 있다. 빨강은 용기를, 하양은 신앙을, 파랑은 충성심을
나타낸다. 1937년 2월 19일 빌레미나(Wilhelmina) 여왕의 영에 따라 제정하였으며,
국기에 관한 공식적인 법률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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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쇼클란트와 그 주변지역 ( Schokland and its
Surroundings : 문화, 1995 )
- 선사시대 인간거주의 주요 유적으로 바다와 경쟁하였던 네덜란드인들의 불굴의 투쟁을 보여줌
- 도시를 중심으로 135㎞에 달하며 1883-1920년에 만들어짐 ( The Mill Network at Kinderdijik-Elshout : 문화, 1997 )
( Historic Area of Willemstad, Inner City, and Harbour : 문화, 1997 )
- 유럽의 도시계획과 네덜란드 및 스페인. 포르투갈 식민도시의 모습을 잘 보여줌 5. D.F Wouda 증기기관 양수장 ( D. F. Wouda Steam Pumping Station: 문화, 1998 )
- 해수면보다 낮은 국토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네덜란드의 노력을 보여주는 대표적 유물
- 이 해안간척지의 창조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풍광은 유럽뿐 아니라 다른 지역의 간척사업에 깊은 영향을 끼침
개념의 순수성에 있어서 인간의 창조적 재능을 잘 표현하고 있다 - 디자인과 공간활용의 급진적 접근으로 현대 건축발전의 시원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 2009년6월27일 스페인 세비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World Cultural Heritage)으로 등재됨.
- 역사적인 구도시의 서쪽과 남쪽에 있는 운하네트워크로
둘러싸임
- 늪지대의 물을 빼고 원형호의 운하 체계를 이용하여 가운데 공간을 채우는 방식으로 도시를 넓히는 장기 프로그램이었음 - 이러한 공간 덕분에 박공이 있는 가옥과 수많은 기념물 등 동질적인 도시 유적군을 개발이 가능해짐 - 해당 시대에 가장 규모가 크고 동질적인 도시 확장 프로젝트로 19세기까지 전 세계에 걸쳐 대규모 도시계획 모델로 참고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