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7년
국왕 에릭이 핀란드를 공격하기 전에 파란 하늘에서 금십자(金十字)를 보았다는
고사에서 유래하며, 옛 포르쿤가 왕조의 문장(紋章)에 기원한다는 설도 있다.
십자는 그리스도교국가임을 나타내며 십자기는 스칸디나비아제국 공통의 디자인이다.
가로세로 비율은 16:10이다. 칼마르동맹으로부터 독립한 1523년 구스타브 바사가 구스타브 1세로 즉위하면서부터 사용하였다고 전해지며 오랫동안 색깔에 대한 규정은 따로 없었으나 1906년 6월 22일 색깔의 농도, 가로세로 비율 등을 공식으로 제정하였다. 1982년 스웨덴 국기법에 의해 재제정하였다. |
|
|
|
|
|
|
1. 드로트닝홀름 왕실 영지 ( Royal Domain of Drottningholm
: 문화, 1991)
- 이 곳은 프랑스의 베르사이유궁전을 모델로 하여 만든 왕의 거주지로서 중국식 회랑과 정원이 18C 북유럽의 그것 중 최고의 전범이다
- 양자 모두 고고학적 유적군으로 유럽 바이킹 시대의 잘 짜여진 무역망 사례를 나타내 주는 유적 - 특히 비르카는 831년 St. Ansgar에 의해 창건된 스웨덴의 첫 번째 크리스트교 조합교회 관련 유적으로 중요성을 가진다
- 17C, 18C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당시 최고급의 철을 생산해냈던 제철소 유적
- 풍부한 묘사와 뛰어난 질은 유럽 청동기 시대의 인류생활과 신앙을 예시해 준다
- 묘지의 건축적 특징과 식물상들을 대지 및 주위 경관의 불규칙성과 결합시킨 디자인은 하나의 완벽한 기능적 조화를 연출하였다 - 이러한 기능성은 전세계에 커다란 영향을 끼침 6. 비스비 한자동맹 도시 ( Hanseatic Town of Visby : 문화, 1995)
- 12C∼14C까지 발틱 연안 한자동맹의 중심지 - 13C 성벽과 200개의 창고 등 당시 북유럽의 요새화된 상업도시의 면모가 잘 보존되어 있다
- 선사시대 이래로 Saami족이 거주하면서 이동방목( 저지대와 산지간을 계절에 따라 왕래하는 사육자와 가축의 이동)을 하고 있어 고대 인류사회 사회·경제적 발달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 Church Village of Gammelstad, Lulea : 문화, 1996)
문화역사와 동시대적 유형을 보여주고 있다 - Sodra Olands는 하나의 섬에 존재하는 다양한 경관을 가장 잘 이용한 인간 주거지의 뛰어난 예 (Mining Area of the Great Copper Mountain in Falun : 문화, 2001 )
- 파룬 마을은 17세기에 계획되었음 - 몇 세기 동안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광산 지역 중 하나였던 곳 (Varberg Radio Station : 문화, 2004, (ii)(iv))
(Struve Geodetic Arc : 문화, 2005, (ii)(iii)(v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