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파도 위에 태양이 떠오르고 그 위로 갈매기가 날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태평양의 해양국임을 나타내고 있다. 원래는 영국의 보호령이던 길버트엘리스
제도에서 1937년부터 사용되던 깃발이었으며, 1974년 제정된 식민지 헌법에
따라 1979년 자치 정부가 창설된 후 길버트 제도가 독립하여 키리바시가 되면서
조금 수정하여 국기로 제정하였다(엘리스 제도는 키리바시인(人)과 폴리네시아계
투발루인과의 사이의 인종적인 대립에 따라 비슷한 시기에 따로 독립하여 투발루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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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닉스 제도 보호구역 (Phoenix Islands Protected
Area (자연(vii)(ix) , 2010)
- 피닉스 제도 보호구역은 408,250km2에 이르는 남태평양의 해양 및 유상 서식지 - 이 유산은 키리바시의 세 군도 중 하나인 피닉스 제도를
아우르며, 세계 최대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됨
- 이 지역에는 200종의 산호, 500종의 물고기, 18종의 해산
포유류, 44종의 조류 등 약 800종의 동물이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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