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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 > 관련 인물들 > Leda 관련그림들
 
Leda  - according to the most familiar tradition, Zeus, who had fell in love with Leda, changed himself into a swan in order to unite with her. Leda put 2 eggs, from which emerged Dioscuri and Helen, the future Helen of Troy. 
 
그리스 전설에 나오는 인물. 

대개 아이톨리아 왕 테스티오스의 딸이자 라케다이몬의 왕 틴다레우스의 아내로 여겨진다. 어떤 고대 작가들은 틴다레우스와 레다 사이에서 아가멤논 왕의 아내인 클리템네스트라와 하늘의 쌍둥이(디오스쿠로이) 중 1명인 카스토르가 태어났다고 생각했다. 제우스가 백조의 모습으로 레다에게 접근하여 그녀가 2개의 알을 낳게 되었는데, 거기서 하늘의 쌍둥이 중 1명인 폴리데우케스와 트로이의 헬레네가 나왔다고도 한다. 

여러 가지 다른 형태의 전설들에 따르면 2명의 쌍둥이와 클리템네스트라가 모두 신의 혈통을 가지고 레다의 알에서 태어났다는 설, 2명의 쌍둥이는 레다가 인간인 남편 틴다레우스로부터 낳았다는 설, 헬레네는 레다와 제우스 사이에서 난 것이 아니라 제우스가 백조의 모습으로 네메시스에게 접근하여 그 사이에서 낳은 알을 레다가 품고 있다가 생겼다는 설이 있다. 어느 경우이건, 신성한 백조와 레다의 만남은 고대 그리스인들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 예술가들이 즐겨 묘사한 주제였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그 주제로 그림을 그렸으나 지금은 분실되었고, 코레조가 그린 〈레다〉(1530경)는 이 주제를 다룬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