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푸른눈에 동안(童顔)이었고 손에는 명아주 지팡이를 가진 사람으로 장각에게 태평요술(서) 3권을 건네준 신선. #001번 문제에서 "난공불락이 틀렸습니까?" 라고 질문하신 분의 아이디. 님의 의견과 같이 정답을 "낙"으로 되어 있는 것을 "락"으로 바꿨습니다. 컴퓨터는 멍청해서(?) 한가지만 답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