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온갖 병기를 써서 직접 맞붙어 싸움, 또는 그런 무력 행동. [09]↓ : 대장군 아래 일곱 장군 가운데 하나. 선봉을 맡은 부장군대의 이다. 녹봉 중 2천석. 유비가 익주목이 되고난 뒤 엄안에게 이 벼슬을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