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
촉(蜀)의 문사(文士)로 태수와 시중을 역임했다. 자기가 제갈량(諸葛亮) 다음
가는 재주인데 대우가 좋지 않다고 불평하자 공명(孔明)이 이
사람을 서인으로 만들었다. 제갈량이 죽자 자기를 알아줄 사람이
없다며 통곡하였는데 벼슬은 장수교위(張水校尉)였다.
[10]↓ :
촉한의 장수. 산적으로 있다가 관우가 오관을 독파할때 도중에서 가족을 납치한
두원(杜遠)을 죽이고 귀순하였다. 관우를 따라 가려다가 이루지 못하더니 뒤에
형주(荊州)를 차지하였을때 이 사람이
찾아와 그의 수하에 들어 활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