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 동승(董承)의 집 하인으로 몰래 주인의 첩 운영(雲英)을 가까이 하다가 들켜서 벌을 받고는 그것에 원한을 품고 의대조(衣帶詔)를 받은 모든 사실을 이 사람이 조조에게 고해 바쳐, 그로 하여 동승과 그의 동지는 일망타진(一網打盡)으로 멸망을 당하였다.
[11]↓ : 원래 원소(袁紹)의 문사로, 유비(劉備)의 편지를 조조군에 있던 관우에게 전달하였다. 유비가 형주목이 되자 부름을 받고 종사하였다. 이 사람은 사신으로 많이 활약했다.